대세는 심플? ‘굿캘린더’ 새로운 ‘드래그&드롭’ 기능으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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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버스 등을 이용한 이동시간이 많고 학교, 육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이메일 확인, 메모, 일정관리 등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심플한 기능’이 애플리케이션(앱)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최근 출시된 소프트씨드의 캘린더앱 ‘굿캘린더’가 ‘심플함’을 중심으로 필수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수많은 캘린더 앱 중 ‘굿캘린더’가 유독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혁신적인 드래그&드롭 기능으로 고객의 편리성 대폭 증가

Drag&Drop(드래그&드롭)기능은 기존 일정관리 앱에서 날짜선택, 일정입력, 시간입력, 확인 등 최소 4~5단계가 필요했던 부분을 1~2번의 클릭으로 최소화 하는 기능이다. 이러한 굿캘린더의 혁신적인 심플함은 업계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메모, D-day, 카테고리 등 다양한 편의기능

‘굿캘린더’는 기본적인 캘린더 기능 이외에도 캘린더 앱으로써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다. D-day 기능은 우리아이가 태어난 날, 회사에 처음입사한 날 등을 카운팅 리스트에 추가해 관리할 수 있으며, 카운팅 리스트에 추가한 일정은 캘린더 화면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카테고리 기능은 자주 사용하는 일정들을 나만의 카테고리로 묶어 드래그&드롭을 통해 캘린더에 끌어다 놓는 동작 한번으로 간단히 일정을 입력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카테고리는 동기화캘린더와 연결되며, 연결된 카테고리는 일정 입력 시에 따로 캘린더를 지정하지 않아도 되는 특징이 있어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서비스의 안정성과 높은 기술력

‘굿캘린더’ 개발사 소프트씨드는 10년 경력의 개발팀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KISA, 인프라웨어 등을 거쳐 소프트씨드를 창업한 이승미 대표는 ‘뿌리부터 이해하는 C언어’ 등 서적을 출판하는 등 관련 분야의 베테랑이다.

실제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4년 창업 맞춤형 지원 사업, 스마트 컨텐츠 센터 입주지원 등 다양한 지원에 선정됐으며, 2014년 출시한 ‘Mint T Wallet’ 서비스는 Galaxy Apps for Professionals’ 금용 카테고리 마케팅 협약이 진행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 ‘굿캘린더’는 출시이후 접수되는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며 가장 심플하면서도 사용하기 편리한 캘린더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굿캘린더’는 지난 22일 출시 이후 다운로드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소프트씨드 이승미 대표는 “‘굿캘린더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더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굿캘린더‘는 안드로이드버젼으로 출시됐으며 구글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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