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전기전자시험연, 충북 혁신도시에 ESS시험인증센터 건립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충북 혁신도시에 ㎿급 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ESS) 시험 인증센터를 건립한다.

이와 관련 충북 혁신도시관리본부는 지난 8일 KTC와 혁신도시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용지(2만9903㎡)의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

혁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총면적 22만3661㎡)내 용지 분양 계약 체결은 지난해 12월 단지 지정 이후 처음이다.

KTC는 이 부지에 320억 원을 투자해 2018년까지 ㎿급 대용량 ESS 시험인증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ESS 시험·평가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관련 기업은 해외 시험인증기관을 이용해 왔다.


전국팀 w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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