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위성호)가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 주관 ‘2015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50’에서 국내 은행·카드업종 브랜드 가치 1위로 선정됐다.
신한카드 브랜드 자산가치는 2조5284억원으로 종합 순위에서 3년 연속 톱 10을 유지했다. 타 카드사 대비 1조원 이상 높은 것으로, 카드업종 내에서 브랜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발표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착한브랜드 3개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향후 20∼30대 고객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통 프로그램을 추진, 미래고객가치를 더욱 높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