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트정보통신은 최영식 대표이사가 모범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1992년 설립된 쉬프트정보통신은 소프트웨어(SW) 개발과 공급에 전념했다.

최 대표는 앞서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장영실 과학기술 최우수대상, 전국 중소기업 대회 국무총리 표창, 신성장 경영대상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쉬프트정보통신은 최영식 대표이사가 모범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1992년 설립된 쉬프트정보통신은 소프트웨어(SW) 개발과 공급에 전념했다.

최 대표는 앞서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장영실 과학기술 최우수대상, 전국 중소기업 대회 국무총리 표창, 신성장 경영대상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