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메디칼이 위버소프트(대표 이창호)와 손잡고 고객관리(CRM) 기반 병원 마케팅을 시작한다. 위버소프트는 2007년 설립해 ‘앞서가는 병원의 경쟁력! SMART CRM’을 모토로 성형외과와 피부과에 특화된 CRM을 제공한다. 위버소프트는 스마트CRM을 병원 경쟁력은 광고가 아닌 CRM이며 CTI를 최초로 탑재한 강력한 CRM을 구축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개발했다. 위버소프트는 옐로모바일 자회사인 옐로오투오의 솔루션 회사다.

스마트CRM 장점은 진료 기록, 경과, 베스트 치료사진을 통한 상담 성공율을 높이고, 광고 종류별 방문, 매출통계를 통해 효과 있는 광고에 집중 할 수 있다.
오픈메디칼과 위버소프트는 1단계로 스마트 CRM을 사용하는 4400개 병원 사용자에게 기획페이지와 배너를 통해 오픈메디칼의 킬러 콘텐츠인 카덱스, 멸균기, 병원용 혈압계, 제세동기 등을 초특가로 제공한다. 병원 전용 B2B사이트 구축을 위해 병원과 간담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위버소프트는 오픈메디칼을 이용하는 병원에게 스마트CRM을 소개하고, 필요한 병원에 대해 설명회와 할인 혜택을 준다. 오픈메디칼 신재호 대표는 "B2C중심 오픈메디칼이 스마트CRM과 함께 병원용품, 병원 소모품의 진입이 가능하게 되었다" 며 "위버소프트는 오픈메디칼을 통해 고객충성도를 높이고, 오픈메디칼은 성형외과, 피부과에 특화된 B2B사이트를 구축해 상호 윈-윈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