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중견·중소기업을 회원사로 운영 중인 ‘e프런티어’가 새롭게 단장합니다. 지금까지 지면 홍보와 친목 중심에서 조찬 세미나, 지역별 네트워크 모임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CEO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오는 24일 첫 개편 프로그램으로, 정유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전 한국벤처투자 사장)를 연사로 초청해 요사이 핫이슈로 부상한 ‘핀테크’와 ‘중국 경제구조 변화와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후 분기마다 △기업·제품·서비스 홍보 전략(담당자 교육) △IT 특허전략 등 법률 코칭 △기업공개(IPO) 전략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아울러 회원사의 정기적 친목 도모를 위해 3·4·5·6월 둘째주와 넷째주 금요일에는 친선 골프모임을, 10월에는 e프런티어 초청 국내 골프대회를 진행합니다.
회원사 간 비즈니스 협력의 장 역할을 할 ‘e프런티어 대표이사 협의회’도 결성합니다. 이 밖에도 지역별 회원사를 위한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구로와 가산지역, 강남, 경인, 서울 등 6개 권역으로 구분한 지역 단위 행사를 열어 친밀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올해 새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가는 e프런티어 멤버십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2015 전자신문 e프런티어 첫 조찬간담회
▷일시 : 2015년 2월 24일(화) 오전 7시 30분
▷장소 :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4층 로즈마리룸
▷문의 : 전자신문 광고마케팅국 남병길 부장 (02)2168-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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