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 국내 첫 3D시스템 산업용 프린터 리셀러 계약

한국기술(대표 송종하)이 미국 대표적인 3D프린터업체 ‘3D시스템즈’와 산업용 SLS/SLA 하이엔드 제품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기술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3D시스템즈사의 산업용 3D프린터 장비 판매와 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회사로 올라섰다. SLS·SLA 산업용 3D프린터 시장에서 한국기술이 3D시스템즈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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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 송종하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18년간 현대자동차, GM코리아,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지원해 오며 축적한 3D프린터 전문성과 최고의 서비스력을 바탕으로 3D프린터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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