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는 송진규 건축학부 교수와 이칠우 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의 2014년도 우수평가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교수들은 지난해 실시한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 평가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에서 선정된 100명의 우수평가자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연구재단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우수평가자를 선정해 인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송 교수는 공학단, 이칠우 교수는 전자정보융합과학단 우수평가자로 각각 선정됐다.
우수평가자들은 앞으로 한국연구재단의 기초연구사업 관련 위원 활동, 평가, 기획연구 등의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