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학교 세무회계학과가 기업이 요구하는 문제해결형 세무전문가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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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인 서울디지털대학교 세무회계학과는 지난 19일부터 201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시작했다.

세무회계학과는 ‘현장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문제해결형 세무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그에 맞는 교육과정과 산학협력체제를 완비하고 있다.

먼저,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지난 2013년에 도입한 AT(Accounting Technician: 회계 실무자) 자격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교과목을 개설 한다. 개설 과목은 FAT ․ TAT 자격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회계실무(Accounting Practice)’와 ‘세무실무(Tax Practice)’이다. ‘회계실무’ 과목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개설 중인 ‘회계입문’과 ‘재무회계원리’를 학습할 필요가 있으며, ‘세무실무’ 과목을 효율적 활용을 위해서는 역시 현재 개설 중인 ‘현대생활과세금’ 또는 ‘세무입문’을 학습할 필요가 있다.

AT 자격시험은 회계 및 세무 실무자를 양성해 투명경제 기반을 닦고, 청년 취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자격시험으로,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은 실무 위주 구성으로 수험생이 자격 취득 후 바로 현장에 투입이 가능해 세무 및 회계 분야에 관심이 높은 학교와 교육기관으로부터 환영받고 있다.

이미 지난해 세무회계학과는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세무사회와 산학협력을 체결해 협회 임직원 및 회원, 회원이 운영하는 사무소 임직원이 지원하면 입학금 전액과 매학기 수업료 30% 감면의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어, 온라인 교육에만 치중하기 쉬운 사이버대학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교류를 통한 지식과 인적 네트워크 습득 기회를 마련해준다. 학기마다 저명 교수를 초빙, 정규 교과 이외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오프라인 특강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참여와 정보 교류가 활발하다. 학생 간 교류 또한 동아리, 스터디, MT, 개강/종강모임 등으로 활성화된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세무회계학과 학과장 황명철 교수는 “심도 있는 이론과 실무경험을 겸비한 우수한 교수진이 개발한 교육 콘텐츠로 학생들의 학구열을 충족시키며 취업 진로를 열어 준다”고 말했다.

입학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번호로 문의하거나 서울디지털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go.sd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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