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저축은행, 창립 3주년 맞아 봉사활동 및 ‘적금금리 인상’

KB저축은행(사장 김영만)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송파구 일대 다문화가정, 소년소녀 가장에게 겨울용품 200박스를 전달했다.

김영만 대표와 임직원 150명은 송파구청과 주민센터의 협조를 받아 다문화가족 및 소년소녀가장에게 쌀, 라면, 무릎 담요, 목도리, 양말, 장갑 등으로 구성된 겨울용품 세트를 포장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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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저축은행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송파구 일대 다문화가정, 소년소녀 가장에게 겨울용품 200박스를 전달했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래 고객에게 적금 금리를 한시적으로 인상하는 고객 감사 행사도 진행한다.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적금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기존금리보다 0.3%를 우대해 1년제 3.8%, 2년제 3.9%, 3년제 4.0% 사은 행사를 하며 인터넷으로 가입 시 0.1%가 추가된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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