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직원들과 만남 행사를 갖고 소통경영에 나섰다.
윤 회장은 지난 8일 여의도본점 4층 강당에서 ‘KB금융그룹 CEO와 직원과의 만남’행사를 통해 100여명의 직원과 격의 없는 만남을 가졌다. 경영철학과 그룹 경영 방향,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 KB의 꿈과 새로운 희망을 향한 공감이 어우러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 회장은 “현장의 목소리와 아이디어를 많이 듣고 좋은 것은 실행하고 확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리딩 금융그룹 위상 회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때”라고 당부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