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올해 해외사업과 간편결제 사업 강화를 핵심으로 추진한다.
김대훈 LG CNS 대표는 2일 시무식을 갖고 “올해도 국내 사업환경 개선 여부가 불투명하고 세계 경제의 저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해외사업 등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외시장에서 검증된 자체 솔루션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 지난해 카카오와 공동으로 선보인 간편결제 서비스도 확대한다. 자체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북미 요양병원 솔루션 시장 선점에도 집중한다.
김 대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시장 선도 사업 육성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한 수익성 제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적극 실천 등을 제시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