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가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의 일환으로 시행하던 각종 협력 사업의 폭을 넓히면서, ‘사회와 통하는 대학’으로서 홍보와 학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여주대가 이천시 및 여주시와 함께하는 협력 사업은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이다. 이를 통해 지역민 가정의 건강을 지원하며 다문화가정 자녀가 한국 사회에 무리 없이 적응하도록 돕는다.
여주대는 여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와 시행한 자살예방사업에서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역 사회에서 심가간 우울증을 앓거나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사회에 적응하도록 하여, 경기도에서 가장 높던 여주시 자살률을 낮추었다.
또한 여주대는 지역 사회의 만성질환자를 지속적으로 찾아가 건강관리를 해주는 여주시방문보건센터에 봉사 인력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여주시와 여주대가 함께하는 일자리 맞춤형 사업도 있다. 지역 사회 유휴 인력, 경력단절 인력, 재취업 인력을 위한 안정적 일자리를 확보하여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패션샵마스터과정, 쇼콜라티에과정, 창의놀이지도사과정, 골프캐디양성과정 등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 일자리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한다.
여주대 정태경 총장은 “여주대를 지역사회와 ‘通’하는 대학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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