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는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로부터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투자수익이 예상되는 기업으로 선정되어 직접투자를 받았다.
신보의 이번 투자는 지난해 신용보증기금법 개정을 통해 투자업무를 재개한 이후 2014년도 말까지 300억원을 투자 할 계획이다. 투자대상 선정은 신시장 개척 및 높은 가치창출 가능성과 경영 투명성 및 IPO(기업공개)가능성까지 다각적인 평가 과정을 거쳐 선별하게 된다.
퓨전데이타는 2001년도 설립되어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망분리, 스마트워크 등 가상화 기술분야에 자체 개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국내외 제품과 경쟁속에서 공공 및 금융, 제조,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년간의 풍부한 실전 Know-how를 축적하고 있다.
또한, 금년 일본, 중국 등 아시아지역 기업과의 MOU 체결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으며, 보유중인 국내외 기술인증과 다수의 특허기술 휴면방지 및 기술적 진화를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매년 매출액 대비 10%에 가까운 R&D투자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국산 S/W 활성화에 공헌하고있다.
금번 투자 유치로 인하여 퓨전데이타는 안정적인 장기자금조달이 가능케 되어 현금 흐름이 개선되고 신용등급이 상승되었다. 이로써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춘 중견 기업으로의 성장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종명 대표는 “금번 신보의 투자대상에 선정된 것은 퓨전데이타의 사업능력 및 기술 가치를 공신받았음을 의미한다”며 “국산 가상화 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려 글로벌 가상화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용을 발휘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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