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로직(대표 이경국)은 1일부터 4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는 ‘2014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베이커리, 주방용품 등 관련 전시회와 대회 등으로 꾸며진 이번 행사에서 티브이로직은 자사 스피커 ‘캐스트파이 세븐(Cast-Fi 7)’을 선보일 계획이다. 7인치 LCD 화면과 DAC, 앰프등을 내장한 HDMI 도킹 스피커로 HDMI를 이용해 DVD·블루레이·디빅스 플레이어, 셋톱박스 등의 HDMI 출력 음성신호를 재생할 수 있다. 특히 크롬캐스트와 같은 와이파이 기반 동글을 활용하면 유튜브 등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급 스피커 최초로 압출 후 절삭 가공한 두껍고 단단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효율적인 진동 억제와 강력한 음향반사를 구현하며, 이를 통해 고음부터 중 저음에 이르기까지 맑고 단단한 음색을 갖췄다. 또한 음악 소스로부터 스피커 출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디지털로 처리된다. 최대 30W 출력의 앰프와 고성능 1인치 트위터 및 3인치 우퍼를 탑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고르게 만족시켜 준다.
9월부터 판매에 들어간 Cast-Fi 7의 소비자 가격은 39만6000원(VAT 포함)이다. 특히 카페앤베이커리페어 참가 기념 이벤트로 이번 전시기간 중 현장판매 되는 제품에 한해 특별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용 후기 이벤트도 네이버 카페(cafe.naver.com/castfi)에서 진행된다.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