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앤펄스(대표 임병모)는 실내·옥외용 비콘 단말기 ‘비파이(BeePi

)’ 판매 온라인 사이트를 1일 열고 기기를 일반인에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개발자를 위한 개발가이드,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 샘플코드, 관리앱 등도 무료로 배포한다.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을 위해 스마트폰 상에서 다양한 테스트 자료도 제공할 계획이다.
비콘은 특정 지역에 있는 다수 단말기에 동시에 신호를 보낼 수 있는 무선통신기술이다. 블루투스와 호환돼 스마트폰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앱 설계에 따라 결제까지 가능하다.
비파이는 방수·방진 등급이 ‘IP66`으로 비바람에 견딜 수 있고 영하 20도에서도 정상 작동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비트앤펄스는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실내용은 10%, 실외용은 20% 할인판매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