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마크, 통합문서관리 서비스(MPS) 리더 선정

렉스마크코리아(신현삼 대표)는 렉스마크가 글로벌 시장조사 회사 쿼서카로부터 ‘통합문서관리 서비스(MPS) 분야 리더’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쿼서카는 정보기술 및 통신 분야 전문 시장 조사 기업으로 MPS나 정보보안 등 기업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 관련 분석을 수행한다. 시장점유율과 기술력, 재구매율 등 고객 반응 등을 종합 평가한다.

렉스마크는 지난해 IDC로부터 MPS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복합기 솔루션 분야 선도 업체로 입지를 굳혔다.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사내 출력기기를 문서 업무 프로세서에 최적화해 일괄 관리하고 소모품 부족이나 장애 등을 모니터링해 비용을 절감하는 MPS 분야 확장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신현삼 렉스마크코리아 대표는 “렉스마크 MPS는 해외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최근 트위스티지와 엑세스비아 등 관련 기술 보유 업체 인수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며 “렉스마크코리아 역시 국내 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에 보다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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