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아아이티 신규사업 확장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ICT 시장 진출

DB보안 솔루션 업체인 필리아아이티는 대표이사가 ICT 핵심기술을 보유한 김쌍규로 변경되면서 DB보안사업은 케이사인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이와 더불어 새롭게 시작한 ICT 사업을 국내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제2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신임 대표이사 김쌍규는 IT 분야에서 15년간 종사한 IT 1세대 배테랑으로 다수의 ICT 서비스를 상용화한 이력을 갖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필리아아이티는 신규 ICT 사업 분야인 HUD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KOTRA 주관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9월23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열리는 K-TECH 전시회에 참가가 확정되었다. 이와 더불어 KOTRA주관으로 일산 KINTEX에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열리는 KOAASHOW에도 참가가 확정되어 적극적으로 국내외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필리아아이티가 개발한 차량용 HUD(HEAD UP DISPLAY)는 안드로이드 기반 기술에 ICT 기술을 융합하여 개발되었으며, 양방향 통신을 활용하여 운전 중에 SMS, SNS 등 다양한 정보를 차량 전면 유리창에 보이게 함으로써 스마트폰이나 네비게이션 화면을 보기 위해 전방시야를 빼앗기는 불안전 요소를 줄이고 운전자의 시야를 정면으로 향하도록 함으로써 운전자의 안전성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HUD 제품에 음성인식 기반 제품인 블루투스 이어셋과 안드로이드 어플이 연동되어 스마트폰이 호주머니나 거치대에 있다고 하더라도 문자의 수신 및 발신이 가능하여 시각뿐 아니라 청각을 통해서도 정보를 전달 받게 됨으로써 운전자의 안전과 더불어 편의성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블루투스 이어셋 연동 서비스와 같이 운전자에게 보다 편리한 운전환경을 서비스하기위해 다양한 시도와 차별화된 서비스도 계획 중이다.

HUD 제품과 관련하여 필리아아이티 김쌍규 대표는 HUD는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이후의 차세대 차량용 안전 장치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2년 내에 폭팔적인 시장 성장을 예상 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이미 국내외 몇몇 중견기업에서 제품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필리아아이티는 ICT 신규 사업을 통해 연내에 역대 가장 높은 매출을 목표를 기대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해 HUD 제품의 지역별 독점 판매지사관리팀을 신설을 진행 중이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필리아아이티가 되기 위해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폰과 융합한 차량용 안전장치에 지속적인 기술투자를 아끼지 않고 신제품 개발에 총력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아아이티에 많은 관심과 함께 눈여겨 봐주실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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