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영상 제작인력 역량강화 워크숍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용관)은 한국전파진흥협회와 공동 주관으로 첨단영상 제작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4K(UHD)제작 워크숍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광주CGI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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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용관)은 한국전파진흥협회와 공동 주관으로 첨단영상 제작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4K(UHD)제작 워크숍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광주CGI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디지털 영상 트렌드를 반영해 4K(UHD) 촬영 및 디지털 색보정 등 첨단영상 제작인력의 역량강화 과정으로 전국에서 30여명이 참가했다.

초청 강사에는 영화 ‘다른나라에서’, ‘찌라시 위험한 소문’에서 촬영을 담당했던 박홍열 촬영감독과 드라마 ‘몬스타’, ‘괜찮아 사랑이야’ 기술 부분을 관리했던 조희대 감독이 SONY F65, F55카메라 시스템 전반을 교육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광주CGI센터 색보정실 등을 활용, 실제 촬영을 위한 프로덕션 및 장비운용, 편집본 작업, 디지털 색보정, 사운드 믹스 등 실습교육을 통한 실제 4K 단편영화를 제작해 호응을 얻었다.

곽재훈 문화산업과장은 “앞으로도 첨단영상분야의 특화된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업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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