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13일 우수 심사관 60명 시상

특허청은 13일 심사 품질 향상에 기여한 유보현 심사관 등 우수 심사관 6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우수 심사관은 올해 상반기 심사건을 대상으로 기술 분야별 평가관이 개별 심사관의 심사 품질을 측정하고, 심사관의 심사 방식과 심사 품질이 반영될 수 있는 통계 지표에 대한 정밀 검토 작업을 통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 심사관 포상은 물론 고품질 심사를 위해 노력한 우수 심사과 및 우수 심사 파트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특허청의 2014년 상반기 자체 심사품질 평가 결과 특허분야 오류율과 상표·디자인 분야 오류율은 각각 0.9%, 0.1%로, 전년대비 각각 0.1%씩 감소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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