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는 재경본부장 박한우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인사에 대해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근본적인 기업체질을 개선하고 내실경영과 수익성 확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한우 사장은 현대차 인도법인의 재경담당 이사, 상무, 전무를 거쳐 법인장(부사장)까지 역임한 후 2012년 3월부터 기아차 재경본부장으로 근무해 왔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