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노믹스]연구개발 우선 순위 스마트카 기술은 `차량컨트롤`

스마트카 기술 가운데 ‘차량컨트롤(Vehicle Control)’ 분야가 연구개발 우선순위에서 가장 높았다. 연구개발 우선순위는 전체 특허와 최근 3년 등록 특허의 투자 우선순위 및 비중을 동시에 고려해 선정했다. ‘차량컨트롤’ 분야에는 차량제어, 고연비 운행, 자율주행, 엔진제어, 원격제어, 교통량분석 및 제어 등의 기술이 포함된다.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ETRC)와 특허분석 전문기업인 광개토연구소(대표 강민수)가 공동 발행한 IP노믹스(IPnomics) 보고서 ‘스마트카, 승자는?’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미국 특허 기준 차량컨트롤 등록 수는 3302건으로 스마트카 관련 분야에서 제일 많다. 또 최근 3년간 등록 수도 637건으로 여전히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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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노믹스 보고서는 △IP파급력 확대(특허 등록) △IP액티비티 급등 (특허 등록 및 거래), △IP 리스크 급등 기술을 기준으로 스마트카 핵심 기술 Top9(△차량 컨트롤 △차량 알림장치 및 표시장치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외장표시 및 알람장치 △상대위치정보 △차량위치지시 △방향지시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도출했다. 또 △혼다 △도요타 △닛산 △다임러(벤츠) △제너럴모터스(GM) △BMW △마쯔다 △현대차 △볼보 △폴크스바겐 등 10개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전체 스마트카 분야 및 스마트카 핵심 기술 Top 9 특허를 평가했다.

※ 글로벌 완성차 업체별 상세 평가 결과와 종합 분석 내용을 담은 `스마트카, 승자는?` 보고서는 전자신문 리포트몰(http://report.etnews.com/report_detail.html?id=1105)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지택기자 geetae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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