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8일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공제’ 새 홍보대사로 배우 이보영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퇴직금 마련을 지원해 폐업·노령 이후 생활 안정과 사업재기를 도모하는 사회안전망이다. 5월 현재 누적부금 2조2000억원에 누적가입자 42만명이다.
이씨는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노란우산공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소기업·소상공인들이 폐업과 노령에도 안심하고 사업하실 수 있도록 노란우산공제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운형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이보영씨를 통해 노란우산공제가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으로써 더욱 친근하고 믿음직한 제도로 다가갈 것”이라며 “세월호 참사 등으로 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도 열정과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기”를 기대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