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720인의 힘...미 시민단체, 컴캐스트 앞 피켓시위

컴캐스트와 타임워너간 합병을 반대해 온 일단의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시위대가 21일(현지시각)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컴캐스트 주주총회장 앞에서 탄원서 서명자수를 숫자로 표시한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공룡 미디어기업의 탄생에 따른 이용료 상승과 소비자 선택 폭 축소 등을 우려, 연방통신위원회(FCC) 등에 합병승인 반대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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