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털로 위생관리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유로탑 분리형 킹사이즈 매트리스(제품명: CMK-S01)’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매트리스는 교체 가능한 탑퍼가 있어 새 매트리스처럼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서로 다른 직경의 독립스프링 900여개가 촘촘하게 맞물려 있는 ‘믹스존 독립스프링’을 적용해 수면이나 휴식 중 옆 사람의 움직임에 방해를 받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 감촉이 좋은 트리플 폴리 니트 원단, 고밀도 프로파일폼, 항균 방취효과와 탄성 복원력을 지닌 천연 소재 라텍스 등 고급 내장재를 채용했다.
이 매트리스를 렌털하면 4개월에 한 번씩 코웨이 홈케어닥터로 ‘7단계 매트리스 케어서비스’와 ‘케어가드 교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케어가드는 숙면을 유도하려고 매트리스 좌우 한 개씩 장착된 아로마 키트이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코웨이가 제공하는 매트리스는 위생에 특화돼 있다”며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로탑 분리형 킹사이즈 매트리스 월 렌탈료는 4만2900원이며 일시불로 구매할 경우 155만원(1년 무상 서비스 포함)이다. 문의는 1588-5100으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매트리스는 코웨이가 렌털·판매하는 매트리스 중 최초의 킹사이즈로 코웨이는 매트리스 전체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