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모바일 보안 영업과 마케팅에 나선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삼성전자 녹스(KNOX) 기업용 버전에 ‘모바일키퍼 for KNOX’를 넣어 판매한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선보인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는 스마트기기에서 ‘컨테이너’라는 암호화된 가상의 영역을 만들고 업무용과 개인용 공간을 완전히 분리한다. 보다 안전한 모바일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영역 분리형 플랫폼이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녹스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보안 솔루션을 녹스 플랫폼에 최적화한 ‘모바일키퍼 for KNOX’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모바일 단말관리(MDM) △업무 앱 배포 및 관리(MAM) △업무 앱 보안(MAS) △사용자 앱 관리 △사용자 출입통제 등의 모든 기능을 녹스 환경에서 제공한다.
강정구 지란지교시큐리티 모바일보안사업부장은 “자사 MDM 기술력과 삼성전자와 기술협력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