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자결제 전문기업(PG) 케이알파트너스(대표 김준헌)는 일본 결제시장 선두 기업 이콘텍스트(econtext)와 일본 전자결제서비스이용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케이알파트너스의 해외고객 전자결제솔루션 엑심베이를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은 일본 고객에게 다양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케이알파트너스는 이미 중국 시장에서 알리페이(Alipay), 텐페이(Tenpay), 차이나유니온페이(CUP), 구구빌(99bill) 등 90% 이상을 점하는 주요 중국 결제수단을 모두 서비스하고 있다.
케이알파트너스는 이콘텍스트 결제서비스 연동을 통해 가맹점 서비스를 제공해 온 영미권 시장과 중국 결제는 물론, 일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 온라인 쇼핑몰에 내달부터 결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