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100만여명 가입자 요금제 업그레이드 완료

SK텔레콤이 100만여 가입자를 대상으로 요금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SK텔레콤은 3일 ‘LTE 전국민 무한 75 + 안심옵션 팩’, ‘LTE 전국민 무한 85’, ‘LTE 전국민 무한 100’ 가입자 100만여 명을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이들 가입자는 별도 절차나 비용부담 없이 자동으로 LTE 데이터 무제한 혜택을 적용받게 됐다.이들에겐 모바일 IPTV ‘B tv 모바일’, 음원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 모바일 스트리밍 클럽’등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SK텔레콤은 4일 월 9000원으로 출퇴근 시간대인 오전 7시~9시, 오후 6시~8시에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출퇴근 프리’와 3500만원 부담하면 24시간 동안 데이터 소진율을 50% 할인하는 ‘24시간 할인권’을 출시한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KT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