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식사나 저녁 술자리 모임이나 매일 장소가 비슷비슷하다면? 어제 먹은 김치찌개를 오늘 또 먹고, 저녁 모임에서는 치킨에 맥주, 골뱅이에 소주를 반복하고 있다면? 이제는 좀 더 색다른 곳을 찾아보자. 새로운 장소에서 색다른 기분으로 맛있는 요리와 맥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곳 말이다.
장소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전혀 색다른 메뉴를 원한다면, 강남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메리칸 캐주얼펍 `99루스터(99ROOSTER)`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와플&치킨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곳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메리칸 캐주얼펍 `99루스터`는 입소문 자자하던 레스토랑 `쉐진`이 있던 곳에 위치해 있다. 때문에 기존 `쉐진`을 찾던 고객들까지 많이 방문하고 있다. 은은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왁자지껄한 호프전문점이나 새벽까지 사람들이 붐비는 포장마차와는 확연히 다르다.
즉, 취할 때까지 마시는 곳이 아니라 색다른 요리와 함께 술 한잔을 기울이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세련된 외식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에 쉽게 볼 수 없던 이색 메뉴라인으로 인해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강남 일대에서 베스트 맛집으로 꼽힐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와플 위에 치킨과 베이컨이 올라간 와플&치킨 메뉴는 탁월한 맛과 독창적인 비주얼로 입맛 까다로운 강남 피플들을 사로잡고 있다는 게 눈길을 끈다. 미국에서 먹었던 와플치킨을 한국에서도 먹기 위해 `99루스터`를 찾는 손님도 많은 편이다.
와플&치킨은 주문할 때 소스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메뉴도 있다. 입맛과 취향대로 즐길 수 있어 매일 방문해도 질리지 않는다. 실제로 와플&치킨을 맛본 고객들은 "바삭한 와플과 치킨이 만나 입안에 2배의 감동을 준다", "미국 유학 시절 생각나네", "정말 맛있음" 등의 호평을 보내고 있다.
강남역맛집 `99루스터`의 관계자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와플&치킨은 오직 99루스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메뉴"라고 말하면서, "특별한 맛에 반하고, 품격 높은 분위기에 반해 한번 방문하면 단골을 자처하는 고객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서 "미국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와플&치킨과 레스토랑 스타일의 캐주얼펍이 젊은 세대들에게 어필하면서 새로운 맛집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