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플러스가 별도 설치 공사가 필요 없는 조립식 홈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2014년 NEW버전으로 개선하여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골프플러스의 조립식 홈 스크린골프 시스템은 텐트, 스크린, 프로그램, 안전네트, 바닥매트, 센서와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설치와 해체가 간단하고 이동이 용이한 조립식 스크린골프`라는 컨셉으로 개발됐다.
새롭게 개선된 2014년형 조립식 홈 스크린골프는 전문가들이 와서 어렵게 설치공사를 해야 했던 기존의 스크린골프와는 달리 녹다운 방식(knock down system)으로 개발되어 마치 텐트를 치듯이 조립이 간단하며 별도의 공구나 장비가 필요하지 않게 되어 전문가의 도움 없이 설치 매뉴얼만 보고 순서대로 따라 하면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드라이버 스윙궤도가 가능한 천장 높이를 확보한다면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학교, 기업, 공장, 펜션, 골프숍, 체육관 등 여러 공간, 원하는 위치에 1시간 내 스크린 골프를 설치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기존에 출시되었던 스틸 프레임 대신 초 경량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무게를 대폭 줄여 휴대성이 높아졌으며 천과 스크린의 강도 역시 이전 제품보다 향상되어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골프플러스 스크린골프 시스템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골프플러스 자체 개발엔진을 통해 구현되었는데, 사실적 영상과 박진감 넘치는 샷이 가능하고 평면센서와 카메라센서의 조합으로 드로우, 페이드 구질 및 런닝 어프로치, 로브샷, 피치샷 등 현실감 있는 구질을 표현해 냈다. 와이드 3화면 및 양타석 설치가 가능하며 50개의 골프코스를 제공하여 게임성뿐만 아니라 체감형 구질 구현에 포커스를 맞춰 필드에 가까운 느낌을 선사한다. 여러 가지 게임모드 및 다양한 연습장 기능을 갖추어서 사용자에게 재미와 편의성을 느끼게 해줌은 물론, 카메라를 연결하게 되면 스윙 자세를 동영상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배속으로 재생하며 볼 수 있기 때문에 스윙자세를 교정하는데 있어 레슨용도나 자가학습으로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골프플러스 이권행 대표는 "2014년 6월까지 Full HD 그래픽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2014년 하반기에는 카메라센서 및 골프관련 융합 상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골프 시뮬레이터 사업에 있어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포부를 내비쳤다.
골프플러스(www.golfplus.co.kr)의 조립식 홈 스크린골프 시스템은 2014년 3월 20일부터 열리는 `2014 한국 골프 종합전시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