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썬치킨 삼성역점 "구운치킨으로 창업 대박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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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제대로 된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것이 좋은 창업아이템일까? 남들이 다 좋다는 브랜드, 전국에 수 많은 매장을 가진 대형 프랜차이즈가 나에게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핫썬치킨 삼성역점 전행종 점주는 "가장 먼저 나를 만족시키는 아이템을 찾자"는 마음으로 창업준비를 시작했다고 말한다. 치킨 업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웬만한 호프창업, 치킨업체를 모두 분석하고, 실제로 치킨업체 교육에도 참여했다는 전 점주의 최종 낙점을 받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핫썬치킨`이었다.

전행종 점주는 "평소에도 치킨을 좋아했지만 특유의 기름냄새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다. 여러 치킨창업업체의 치킨을 비교해 보았지만 핫썬치킨 만큼 담백한 치킨 소자본 창업 브랜드는 없었다. 핫썬치킨만의 염지-베이크 파우더-스마트 그릴로 이어지는 제조 방식이 믿음직스러웠다. 생닭에 밑간을 하는 염지법 이후 반 진공 상태로 조리해 감칠맛과 부드러운 속살을 유지할 수 있었다. 또한 베이크파우더 작업, 숙성 후 230℃ 스마트 그릴에 구워내 겉면이 타지 않으면서 튀긴 듯 바삭한 식감을 내는 핫썬치킨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런 핫썬치킨만의 경쟁력은 나와 같은 고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호프창업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의 확신은 적중했다. 전직 호텔리어로 사업에는 전문적 지식이 없던 전 점주지만, P호텔 퇴직 후 퇴직금으로 2011년 25평 규모로 삼성역 인근에 창업한 핫썬치킨이 자리를 잡으면서 월매출 8,000만원 이상을 기록하는 대박 점포 주인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창업과정에서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처음 해보는 사업에 조리는 물론이고, 마케팅, 제품 관리 등 어느 하나 쉬운 것이 없었다. 다행히 핫썬치킨 본사의 든든한 지원체제 덕분에 생각보다 빠르게 매장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이제는 베테랑 사장님의 포스를 자랑하게 됐다.

"처음에는 맛에 반해 핫썬치킨을 시작하게 됐지만 이제는 본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은 물론이고 점주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는 모습에 더욱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라는 전 점주는 "성공창업의 요건이 아이템 선정이 절반이라면, 나머지 절반은 본사가 얼마나 뒷받침을 잘해주는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강조한다.

핫썬치킨은 국내 최초 특허를 획득한 기름으로 튀기지 않은 베이크치킨을 비롯해 경쟁력, 차별성, 수익성을 모두 갖춘 메뉴는 물론이고, 매장 오픈부터 매출향상을 위한 마케팅 계획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본사 영업지원으로 창업주들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현재 핫썬치킨에서는 전국 가맹점 모집을 진행 중이며, 핫썬치킨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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