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주점, 저도주 열풍에 차별화된 메뉴로 '여심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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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주류 시장이 고도주에서 저도주로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목넘김이 부드러운 저도주를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다 여성 음주층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젊은층과 여성들을 중심으로 저도주 소비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타깃으로 한 저도주의 주류 판매 또한 높아지고 있다. 주류 업계는 저도주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술집이나 식당에서도 이색적인 저도주를 선보이고 있다.

스몰 주점 브랜드 별난주점도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주류 메뉴를 새롭게 출시했다. 별난주점은 지난해 막테일(막걸리와 칵테일의 혼합주)인 `망고막테일`, `블루베리막테일`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함께 선보인 ‘별별치즈피자’도 인기를 모았다.

이에 별난주점은 올해 3월에도 `딸기막테일`과 마늘맛과 갈릭치즈소스가 토핑된 `오직너마늘` 피자, 블루치즈가 가미된 피자에 달콤한 꿀에 찍어 먹는 `블루치즈&허니` 피자를 추가로 출시했다.

과일크림생맥주로는 여성에게 좋은 석류를 넣은 `레드레이디(석류크림맥주)`, 블랙베리의 진한 맛이 담긴 `바이올렛레이디(블랙베리크림맥주)` 2가지를 선보였다.

리얼칵테일로는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팡팡`과 물보다 빠른 흡수 파워에이드 `푸른달빛 신데렐라`, 풋사과의 상큼함이 키스를 부르는 `애플’s Kiss` 를 준비했다.

별난주점 메뉴개발 R&D팀은 "별난주점은 항상 대중적이면서도 저렴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 주류 개발을 하고 있다"며 "단순히 취하려고 술을 마시는 시대는 지난 만큼 저도주와 리얼 칵테일 등 차별화되고 트렌디한 메뉴로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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