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유 광주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에 선임됐다. 미국 메사추세츠주립대 로웰캠퍼스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 교수는 지난 1999년 GIST에 부임한 이래 광 반응성 물질을 이용한 나노패터닝과 다양한 나노구조체의 합성 연구, 유기물을 기반으로 한 전자소재의 합성과 유기태양전지, 유기박막트랜지스터, 유기메모리, 유기전자소자 공정 연구에 주력해 왔다.

김 교수는 나노코리아 나노연구혁신상 등 교육과 연구 부문에서 탁월한 실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적 식견과 경륜을 가진 석학들로 구성된 단체로, 각 부문별 전문성을 활용해 국가 과학기술의 진흥과 창달에 기여하고 있는 한국 최고 과학기술 전문가들의 모임이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