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컨설팅 전문기업인 우암코퍼레이션(대표이사 송혜자)이 다시 한 번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금년 에티오피아 전력청(EEPCO: Ethiopia Power Corporation)이 발주하고 중국 차관(ECA 자금)을 받아 최대 통신회사인 ZTE사가 수주한 광복합가공지선(OPGW)사업의 시설공사업을 수주하여 2014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업무를 수행하던 중, 업무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ZTE사가 추가 수주한 2015년 3,000km 추가공사건에 대해 우암코퍼레이션과 전략적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암코퍼레이션 총괄사업담당 임원인 유인우전무는 "금번 ZTE사와의 추가공사 독점계약을 통해 2015년까지 최대 1800만불(200억원 규모)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기업인 ZTE사와의 전략적 관계 개선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내 다양한 전력사업을 공동추진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ZTE는 통신분야 글로벌 4위인 통신 장비 및 무선통신 서비스 업체인 중국 국영기업으로 직원수 25,000명, 연매출 160억 달러의 글로벌 기업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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