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은 27일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2기 수료식을 가졌다. 120명의 교육생이 지난 6개월 동안 실무 중심의 교육 단계를 이수하고 최종 수료했다. 교육생 중 상위 30명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이 진행되며 경연방식을 통해 최고 인재 10명을 선정한다.

유준상 원장은 “정보보안은 국가보안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며 올바른 국가관과 사명감이 뒷받침돼야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