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시스템즈가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브이트랙 시리즈`를 11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특정지역·구역별 자동 감시 기능을 갖춰 사건·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과 사후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상 지역 내 침입 자동 감지와 실시간 경고 기능, 특정 지역 배회자 감지, 귀중품 도난 자동 검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지하철·공항·빌딩·거주지·매장 등에 활용하기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