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부사장이 한국쉘석유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강 사장은 1961년 서울 출생으로 스위스 연방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취리히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위스와 국내 건설장비·부품 제조업계에서 25년간 근무했다. 강 신임사장은 올해 8월 한국쉘석유에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강 사장은 “그동안 쌓아온 경영 노하우와 비전을 바탕으로 한국쉘석유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