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 우정사업정보센터에 보안 컨설팅 제공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는 우정사업정보센터에 정보보호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우정사업정보센터의 개인정보 영향평가와 주요 시설에 대한 보안 취약점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이글루시큐리티와 법무법인 지평지성, 삼정 KPMG, 고려대학교가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이후 첫 수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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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분쟁에 대한 법률 자문은 법무법인 지평지성이, 정보보안 발전 전략 수립은 삼정 KPMG가 담당하기로 했다.

사업을 발주한 우정사업정보센터는 약 4개월간의 컨설팅을 통해 각종 취약점 및 침해위협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현재 운영 중인 통합보안관제센터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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