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겐지)는 오는 30일까지 서울 주요 대학가와 명소에서 자사 터치 노트북PC를 체험할 수 있는 `바이오 터치 투어(VAIO Touch Tour)`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7일 명동역을 시작으로 한양대, 서울대, 한국외대, 동국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가를 방문한다. 28·29일 양일 간 압구정 가로수길에서 올 여름 출시한 소니 바이오 노트북PC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다. 행사 기간에는 제한 시간 동안 소지품 무게와 바이오 노트북PC 무게를 맞추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방문 대학 및 상세 일정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와 공식 페이스북페이지(facebook.com/sonykore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