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중공업 통신사, 전력위기 대응 발행일 : 2013-08-13 16:09 업데이트 : 2014-02-14 22:03 지면 : 2013-08-14 3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계속되는 전력난 속에 통신사도 비상이 걸렸다. 13일 서울 신내동 KT 신내전화국에서 기술진이 정전 시 대체전력으로 사용되는 전력 저장장치를 점검하고 있다. 윤성혁 기자 shyoon@etnews.com 전력저장장치KT 정동수 기자기사 더보기 제타큐브, 기술혁신협회와 'NANODC' 공동사업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