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앤펀]애드글래스 친환경 세제 `그린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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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글래스는 `그린닢+`라는 브랜드로 유럽산(베이킹소다:독일·구연산:오스트리아)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기초로 하는 프리미엄급의 친환경세제를 내놓고 있다.

그린닢+에서 발표한 친환경세제는 식품첨가제인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활용한다. 안전하게 위생과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 주부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식품첨가제를 원료로 하는 친환경세제인 만큼 양질의 제품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유럽산 제품들로만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

애드글래스는 그동안의 입소문과 전시회에서의 호평을 발판으로 온라인마켓 위주의 시장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시장까지 확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러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으며 수출 기회도 마련 중이다. 중국 유아용품 취급업체와 그린닢+ 제품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은품 또는 판촉물로 활용하고자 하는 업체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3회 상하이 국제 아동, 영아, 임신부용품 박람회 CBME(Children Baby Maternity Expo)`에 출품하기도 했다.

지민정 애드글래스 대표는 “그린닢+는 친환경원료를 바탕으로 생산된 최적의 프리미엄 친환경 제품“이라며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을 목표로 좋은 품질의 원료와 안전한 제조공법으로 친환경 이미지를 지켜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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