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로 외환은행장과 임직원들이 16박 17일 일정의 국토대장정 출정식에 동참했다. 지난 22일 마라도에서 진행된 대한적십자사의 대학생 국토 대장정 `제1회 희망풍차 SR 나눔로드` 후원 일환이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나눔로드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열정과 용기에 응원을 보낸다”며 “세계를 지향하고 이웃과 나누는 은행이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윤용로 외환은행장과 임직원들이 16박 17일 일정의 국토대장정 출정식에 동참했다. 지난 22일 마라도에서 진행된 대한적십자사의 대학생 국토 대장정 `제1회 희망풍차 SR 나눔로드` 후원 일환이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나눔로드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열정과 용기에 응원을 보낸다”며 “세계를 지향하고 이웃과 나누는 은행이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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