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3년 독일의 K. 드라이스는 목마에 바퀴를 달아 이륜차를 만들었다. 1818년엔 프랑스에 특허를 내고 드라이지네(Draisienne)라고 불렀다. 이렇게 만들어진 초기 자전거는 사람보다 빠르다는 이유로 조금씩 유명세를 탔다.
인스트럭터블(instructables)에 소개된 ‘DIY 드라이지네’는 3D 프린터와 이케아 의자 2개로 만들어진 독특한 자전거다. 의자에서 필요한 부분을 3D 프린터로 만들어내 조립한 것으로 성인이 타기엔 무리지만 아이가 타기에는 적당하다.
드라이지네라는 이름처럼 최신 자전거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지만 부모가 자녀를 위해 직접 만들어준다면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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