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네팔 히말라야 지역 산골마을 체풀룽에 위치한 `토토하얀병원` 에 운영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토토하얀병원은 해외에서 무료 자선 의료활동을 펼치는 한국 자선 의료기구다. 체풀룽은 에베레스트로 가는 유일한 길목에 있으며 차량 통행이 되지 않아 도보로 일주일 가량 걸어야 하는 오지다. 5개 병상이 있는 의원급 병원으로 각종 기부금과 모금활동으로 운영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네팔 히말라야 지역 산골마을 체풀룽에 위치한 `토토하얀병원` 에 운영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토토하얀병원은 해외에서 무료 자선 의료활동을 펼치는 한국 자선 의료기구다. 체풀룽은 에베레스트로 가는 유일한 길목에 있으며 차량 통행이 되지 않아 도보로 일주일 가량 걸어야 하는 오지다. 5개 병상이 있는 의원급 병원으로 각종 기부금과 모금활동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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