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지난 27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VM웨어 파트너 익스체인지 2013`의 부대행사 `파트너 네트워크 어워즈`에서 `APJ 데스크톱 컴피턴시(Desktop competency)`를 수상했다.
이 상은 아시아 전체에서 데스크톱 가상화(VDI) 부문에 가장 기여도가 큰 파트너사에 수여되는 상이다. 굿모닝아이텍의 VM웨어 APJ 수상은 이번으로 세 번째다.
지난해 154억원 매출을 올린 굿모닝아이텍은 국내외 300여 고객사에 VM웨어 솔루션을 공급했다. 현재 VDI 신기술로 평가 받고 있는 NUTANIX 솔루션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