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행장 민병덕)은 코리아세븐, 대한적십자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사랑의 동전나눔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사랑의 동전나눔은 만18세 이상 실명의 개인이 KB국민은행이 운영하는 기부사이트(www.givecoin.kr)에 회원 가입 후 슈퍼마켓, 편의점 등에서 현금거래 시 발생하는 1000원 미만의 거스름돈을 고객이 지정한 기부처로 자동 기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실명과 무기명 모두 가능하다. 한 해 동안 쌓인 동전 기부금은 연말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전국 72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세븐일레븐이 참여해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