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스마트 앱 창작터 운영기관 모집

중소기업청은 모바일 앱 전문인력 양성 및 개발자 창업 지원을 위해 스마트 앱 창작터 운영 기관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기관 선정 규모는 총 20개로 기관당 3억원이 지원된다.

운영 기관 신청 자격은 대학, 특성화고 등 공공 및 민간기관중 독립된 전용공간(교육장, 개발실)과 전문인력 등 앱 개발 및 창업 지원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춘 곳이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오는 3월 15일까지 창업넷 홈페이지(www.changupnet.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스마트 앱 창작터는 앱 개발자를 발굴, 전문 교육부터 실전 앱 개발, 창업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기관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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