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연임여부는 회원사에 물어야" 발행일 : 2013-02-07 16:22 업데이트 : 2014-02-14 22:00 지면 : 2013-02-08 23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전국경제인연합회는 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실적과 올해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관심사인 차기 회장 논의는 없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이사회에 앞서 회장 연임 여부에 대해 “회원사에 물어봐야 한다”고 답했다. 재계는 허 회장의 연임 가능성을 높이 본다. 전경련은 오는 21일 정기총회에서 34대 회장을 뽑을 예정이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