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정보기기 시험인증에 소요되는 시간와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원스톱` 시험인증센터가 생겼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이근협)가 12일 인천 송도 TTA EMC센터 개소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TTA는 지난달 29일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방송통신기자재등에 대한 전자파적합성(EMC) 지정시험기관 자격(지정번호: KR0149)을 획득했다.
TTA 관계자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 상호 간섭으로 인한 영향 최소화, 신뢰성 확보 등 종합적 지원이 필요해 전자파적합성 시험설비와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