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2일 오전 9시51분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서 발사한 장거리로켓이 북한이 예고한 해상에 낙하한 것으로 잠정 분석됐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북한이 발사전 예고한 낙하 지점에 로켓이 낙하한 것으로 잠정 분석됐다"면서 "군 당국이 로켓 궤적을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발사한 로켓은 우리나라 첫 번째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이 먼저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